내용요약 : 공의회에 사도들이 잡혀가 자신들과 성령님이 그리스도의 증인임을 당당하게 말하고, 그 말을 들은 공의회 의원들이 사도들을 죽이려한다. 그 때, 가말리엘이라는 존경받는 바리새파 율법사가 사람들을 설득하고, 사도들은 풀려나오며 예수님 때문에 모욕당하는 것을 기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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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일의 증인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복종하는 사람에게 주신 성령 역시 그렇습니다.
주님이 보내신 성령을 받은사람은 그리스도 예수의 증인이고, 증인으로써, 자신이 보고, 들은것을 전하여야 한다.
나도, 약하게나마 증인일테니,, 보고 들은 것을 전하는게 옳은 것 같다.
근데,, 다른사람들 앞에서 말씀을 전하려면, 말이 안떨어진다.
아직 많이 부족한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