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 _
>> 사람을 믿어라 , 서로나눠라 , 도우며 살아라 , 격려하라 ,
하나님을 속일 생각하지 말아가 .
와닿는 구절 :: _
33 절 사도들은 계속해서 큰 능력으로
주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하였습니다.
하니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에게
더 많은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
>> 저는 이걸 공공장소 , 어떠한 공동체에서 하나님을 전하고
전하는것을 두려워 하지 않고 , 하나님을 믿으라고 당당하게 말할수
있는것이라 생각해요 . 그러면 하나님께서 더 많은 은혜를 베풀어
주시구 ..
요즘 그냥그냥 대충대충 교회에 다니는 애들은 어디가서 성경책을
꺼내기도 심지어는 불교인 사람이 종교가 뭐냐고 할때에 무교예요
라고 당당히 얘기하는 애들이 태산이다 .
하지만 거기서 난 혼자 지하철에서 성경을 읽고 청매를 하고 누가
종교를 물어볼때에 당당하게 기독교인이예요 ^^ 하나님 믿어요 ^^
라고 말을 한다 . 이것이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은혜가 아닐까 ?
라는 생각을 새삼 하게 #46124;다 .
나는 어릴적부터 그런 꺼리낌이 없었던거 같다 .
친구들만 만나는 교회여서 그랬는지 어쨋는지 그냥 교회가 편했고
기독교라고 밝히는게 좋았다 . 그래서 그런지 다른 사람들이 내
주변에서 기독교에 대해 좋은얘기를 해주고 조언을 해주었다 .
그래서 그런지 난 공공장소 , 어떠한 공동체에서도 저언혀 꿀리지
않았다 .
또한 내가 어떠한 공동체에 가서 하나님을 믿는다라고 하니
전도하는게 다른사람들에 비해 쉬웠던거 같다 .
그래서 그런지 주변에 전부다 기독교 인밖에 없어 전도할 사람이
없다 ㅜㅠ .. <<매우슬픈현실 ;
요즘에 새로 만나는 사람들은 전부 아주 먼 옛날 사람들이고
기독교 분들이다 .
요즈음에 전도를 많이 하고 싶은데 전도할 사람이 없다 ㅜㅠ
그냥 다니는 교회가 이단인지 아닌지 확인하고 열심히 다녀 ~
이러고 만다 ㅜ
하지만 하나님께서 곧 전도할수 있는 사람을 주시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