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과 후가 있어야한다. 간증이 있어야 한다.
우리들교회에 와서 달라진것은 다른사람을 볼때에 내 생각이 바뀌었다는점.
정말 싫고 미운 사람들이 있을때 조금이라도 그사람을 이해해줄수있다는것. 나를 세우려고 저사람을 쓰시는 구나.. 이런생각. 그리고 친구가 정말 힘들어할때 내생각만 하지않고 큐티말씀을 생각하면서 위로해주는것..
2. 제자가 되고 영항을 주는사람이 되려면 자기의 죄를 보는사람. 내죄를 꺼내야한다.
음 저번 여름수련회가 정말 가기싫어서 그전전날까지도 안가기로 마음먹었었다. 결국 갔다 오겠지만, 조금은 내죄를 본것같다. 내가 선하다는생각. 난 정말 착하고 옳다는생각을 참많이 했다. 솔직히 아직도 그런것같기는 하지만;
아직은 다른사람에 비해 큰고난이 없는것같다. 아빠가 짜증내고 엄마가 일하면서 힘들고, 동생하고 싸우고.. 이런정도.
3.사랑의 언어→기도
가끔 욕을 한다 짜증이날때나 장난칠때..잘 하지는않지만, 어쨋든한다.
그래도 나는 사랑표현? 을 많이하는편이다 친구들한테 장난이라도 사랑해 너가있어서 정말 좋아~ 고마워 미안해 이런말을 자주한다.
4. 예배, 자립신앙
난 하나님이 있는걸알고 믿는다. 하지만 나는 엄마랑 싸우거나 짜증이나면 제자훈련하기싫다. 교회가기싫다 이러면서 엄마를 화나게 한다. 가끔 하나님한테 따진다 자만심가지고..고쳐야지
5. 주위사람들에 반응이 있어야한다.
...없는것같다. 이것도 있게 만들어야겠지?
6. 말씀을 많이 묵상하고 그것을 약재료로 쓸줄알아야한다.
아침마다 큐티를한다. 요즘 좀 풀어졌지만 다시 열심히해야지. 옆에 짝이 흔히 말해서 노는아이다. 나도 모르는세계를 많이 알려준친구ㅋㅋ 같이 묵상하고 말걸어보고싶지만, 아직 친한친구에게도 이런말을 해본적없어서 용기가 나지않는다.
말씀이 잘 들어오지않고 짜증이날때도 많지만. 잘 묵상해서 친구에게 큐티에 대해 말걸어봐야겠다.
해야지 해야지하면서 미룬 숙제들...오늘 다올려야지..
일주일이 참 빠르다.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