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그러자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이 대답했습니다. 우리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 복종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그렇다 정말 하나님께 복종하는것을 당연한 일이다.
또한 담대히 복음을 전할줄도 알아야한다.
하지만 나는 용기를 가지고 담대히 복음을 전하지 못할때가 많다.
예전 내 짝꿍에게는 그나마 용기를 같고 담대히 복음을 전했지만.
최근들어서는 그렇게까지는 못하는것같다.
불교학교라서 그런지 불교를 믿는 학생들이 더 많고 아직 종교를 자세히 다 모르다보니
설마 불교신자한테 복음을 전하는건가 하는 생각도 하게된다.
기독교를 믿는 학생들이 아예없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 부담되기도 한다.
그래도 기도하기 에 나오는것처럼 위축되지 않고 담대히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될수있기를 기도해야겠다.
※전도사님, 죄송해요,,,,,,,,,,,,,
설교말씀이 아직도 안나오네요
해결책을 열심히 찾고 있습니다.
꼭 밀린거 다 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