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기간증(예수님 믿기 전, 후)
예전 우리동네에 있던 교회에 다닐때와 우리들 교회를 다니고 나서를 비교한다면 바뀐게 참 많은것같다.스스로 참는법도 배우고 말씀의 중요성도 알게되고 내 죄를알고 회개하고 적용하고..등등
2.꺼내기 싫은 문제 오픈하기
그다지 꺼내기 싫은 문제는 없는것같다.
3.사랑의 언어→서로 기도해주기
사랑의 언어라..나는 이상하게 나만느끼는걸수도 있지만 친구들에게 상처주는 말을 많이 하는것같다.내 스스로가 느낀다면 당연히 친구들도 느끼려나..앞으로는 가려서 말해야겠다.
4.자립신앙
큐티 안하면 숙제를 안한듯한 느낌인가? 아직 확실히 자립신앙이라는걸 이해하지 못한것같다.
5.주위에서 심히 기이히 여기고 놀란다.
놀라지는 않고 그냥 내가 그친구에게 잘해주고 이해하니까 그친구도 나를 이해하려고하고..예전보다는 나를 대하는 태도가 더욱 진심같고 좋아진것같다.
6.말씀을 꿰어야 한다.(상황에 맞게 처방)
요번주 수요일 적용을 뺀다면 대부분은 말씀대로 처방하는것같다.
지금도 느끼는거지만 거짓말 정말 하지말아야지..
(문제는 수연이꺼 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