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이 구원계획과거절이엿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약속이 이루어질때가 가까워졌을때에 이집트에 살고있는 우리민족의 수는 크게늘어났습니다,,,
이 말씀에서 제가 아브라함이고,엄마가 하나님이라고 쳤다면,,,
오늘 좋게 파파이스가서 햄버거를 먹고있었습니다,.,.
근데 말씀안올렷고,숙제안하고 왜밖에나왓냐고 하면서 화를내셧습니다..
저는 그때 정말 싫었습니다.
그래서 엄마말이 끝나고 저먼저 집에 올라가잇을께요 하고 지금 집에와서
나눔올립니다,,;;
저와 우리가족들은 좋게 먹으려고 햇지만 제가 숙제를 안해서 결국 기분은 다운이 되고 말앗습니다..
저는 구원받길 거절한것같습니다..
오늘 말씀읽고 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