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 이스라엘 백성들이 저버렸던 모세가 광야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보내심을 받고, 이집트에서 백성들을 이끌어 사십년동안 많은 기적과표적을 행하였으나 백성들은 모세에게 순종하기를 거부하고 우상신을 만들어 섬겼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그사람들에게서 돌아서서 바발론의 포로가 되게 하셨다.
..참나.. 이미 요약되어 있는 내용을 또 요약하라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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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우리 조상들은 모세에게 순종하기를 거부하고 모세를 저버렸습니다. 그들은 마음속으로 이집트로 돌아가려 했습니다. 그들은 아론에게 우리를 이집트에서 인도해 낸 모세에게 무슨일이 생겼는지 모르겠으니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어 주십시오 라고 말했습니다.
주님의 뜻이 내가 볼때는 안좋아보일때가 있다. 그럴 때도 순종을 하고 100%옳으신 주님의 뜻에 따라야 하는데, 내 눈앞의 상황이 긴급하면, 주님의 뜻이고 뭐고.. 내맘대로 내지르게 된다. 그렇게 되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을 만든것같이, 죄를 저지르게 된다. 항상 옳으신 주님을 믿어서, 주님의 뜻이 내 머리로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고, 상황이 긴급하다해도, 여유로운마음으로..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