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기간증(예수님 믿기 전, 후)
내가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친구들과싸우면배려.양보.이런것이 없던것같다.
즉,내가 친구들에게 기분나쁜것이 있으면
똑같이 복수해야지라고 생각했던것을
예수님을 믿은후에는 그걸 참고 예수님이 해주시는데로
끝까지 기다리는 그런 마음이 생겼다는 것이다.
그리고 부모님께 조금이라도 화내고 언니와 다툼이 아주
약간은 사라진것 같다. 아직도 예수님을 믿으면서
부족한것은 매우 많지만... 그래도 계속 예수님을 믿으면서.. 나의 부족한점..자녀로써부족한점을 채워야겠고
살아가면서 ..내가 예수님에게 부족함없는 자녀가되야겠다.
2.꺼내기 싫은 문제 오픈하기
꺼내기 싫은 문제는... 예전 우리들교회에 나오기전에
엄마와 아빠가 너무심하게 다투셨다. 이혼까지 한다고
하기도 했었다. 그런데 그 위기를 우리엄마와 나 언니가
기도로 극복을 했었다. 그 이후로 지금까지 심하게 다투신적은 없는것 같다.또 내가 지금은 친구관계가 좋지만,
1년전에는 내 소심한 성격으로 애들이 너무 소심하다고
그렇게 친구관계가 좋진 않았다. 그런데 지금은 소심한 면이 거의 사라진것 같다.
3.사랑의 언어→서로 기도해주기
나는 저번에 한번 내 친구를 위해 기도를 해 준적이 있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그 친구의 위기를 극복해주셨다. 그런데 그 아이는 불교신앙이다..
그래도 그 친구를 위해 기도를 해줬었다. 나도 언젠간
나를 위해 기도해주는 사람이 생겼으면 좋겠다ㅎ
그러려면 내가 먼저 많이 기도를 해야겠다.
4.자립신앙
솔직히.. 자립신앙이 뭔지 모르겠따.
5.주위에서 심히 기이히 여기고 놀란다.
모르겠다 ..
6.말씀을 꿰어야 한다.(상황에 맞게 처방)
내가 큐티를 하면서 매일 나의 생각과 ,, 나의 생활이 바뀐것 같다. 매일 큐티를 할때마다 깨닫는것이 있는것같다.
사도행전은 어렵다 ㅜㅜㅜㅜ 잠언은 쉬었는데...
그래도 사도행전이어려운만큼 깨닫는것도많을거라 믿는다
그리고..내가 하나님#44704; 고난이 많은만큼 더 의지하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