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8 화요일 큐티
17절:직접 만나보진 못한 하나님이지만 보지않고 나는 믿는다. 그리고 하나님이 하신 약속은 하나님은 반드시 지켜낼거라 또 믿는다.
18절:이것은 이집트의 고난이듯이 나에게도 살면서의 고난인듯하다. 나의 고난은 정말 심한건 없지만 그래도 마음적 고난은 많다.
19절:하나님이 보기에 안좋은짓을 하였지만, 다 하나님의 계획이라 믿는다. 지금 내가 무엇하는지도 다 계획해놓으시고 지켜보시는 주님이다.
20절:모세... 바다를 건너고 하나님의 사랑받는 멋진 리더다.나도 내가 표적이나 기적을 행하고 싶지않지만 주님께서 원하시는 리더가 되고싶다.
21절:역시 주님이신것 같다. 모세가 하나님께 선택받았기에 모세가 보기 좋았기에 살려주신것일것이다.
22절:나도 지식을 배우기보다 지혜를 배워 말이나 행동에 뛰어난 능력을 나타내고 싶다.
23절: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불쌍하게 보였는지 몇가지 재앙을 가지고 가는 모세의 얼굴이 떠오른다.
24절:나도 모세처럼 요즘엔 불우이웃에게 도와주고싶다.
25절:나도 이들처럼 하나님이 함께하고 계실것이다.지금도...
26절:모든것은 쉽게 풀리지 않는다. 그래서 계획을 갖고계신 하나님이 필요한것 같다.
27절:사람들은 다 따지기 마련이다,나도 어쩔땐 따진다.견대로 다른사람들을 존중못해서 따지지만 주님이 계신다면 지혜로 지혜롭게 풀수 있을것이다.
29:주님께서 함께한다면 나는 도망치지 않을것이다.
시험기간이라 올리기 힘드네요 ㅠㅠ 그래도 사도행전이 많이 도움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