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큐티
+ 내용요약 ::
스데반의 말을 듣고 흥분하고 화를 내었다 . (차반후고 평온해서 ;)
성령이 충만하여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오른쪽 옆에 앉아 계셨다는걸
보왔기 때문입니다 .
예수님을 죽인ㅅ ㅏ람들은 예수님의 증인인 스데반도 죽이려 하였지만,
스데반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예수님께 자신을 맡기고 다른사람
(자신을죽이는)사람들을 향해 기도했습니다 .
스데반의 죽음으로 예루살렘 교회에 큰 박해가 되고 ,
이 박해를 믿는사람들이 유대와 사마리아로 흩어졌다 .
이때문에 복음이 더 널리 전해지게 되었다.
예수님을 만난사람은 스데반의 죽음을 안탁까워 했지만
안믿는 사람들은 교회를 핍박하고 , 죽음을 당연히 여겼다 .
+ 와닿는 구절 :;
1절 사울은 스데반이 죽임당한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날에 예루살렘 교회에는 큰 박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사도들을 빼고는 모든 믿는 사람들이 유대와 사마리아 지방으로
흩어졌습니다.
why - ))
제가 저번에도 썼듯이 제 주변에는 다 교회를 다니고 , 하나님을
믿는 분들밖에 없다고 하였습니다 .
하지만 그렇게 되기까지 저는 그사람들을 전도하려 엄청난 노력을
하였고 기도도 하였습니다.
>>
제가 그 사람들을 전도할때에는 그사람들이 순순히 온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하나님께 기도를 한후 전도를 하고 , 또 하나님께서
그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여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을 싫어하던 아이들이 저를 따라 교회를 나오고 ,
하나님을 믿으러 계속 교회를 나오겠죠 ^^ ?
여튼 !!
제주변에 하나님을 안믿는 사람이 없었을때에는 정말 맘고생이 심했어요 .
왜냐하면 친구들이 심심하거나 기분이 안좋거나 ..
뭐 이럴때 했던 말버릇들 중 하나가 교회다니는 분들 욕하는
아주 못된 버릇이였어요 .
그래서 제가 점점더 나쁜길로 빠졌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해봤지만
제가 정말 하나님을 믿었다면 이렇게 안#46124;겠지요 ..
여튼 ;;
제주변 사람들은 정말 사울만큼 교회사람들을 싫어했어요 .
그리고 사울만큼 그분들을 욕하고 비판했어요 .
(그때 말리지 못하고 무서워 했던 제가 원망스러워요 ㅜㅠ)
오늘 이 구절을 보는데 그생각이 났어요 .
내가 정말 일찍 , 조금만더 일찍 하나님을 만났었더라면 ,
하나님을 만나려고 애원했다면 ..
그사람들을 좀더 빨리 하나님의 곁으로 돌려보낼수 있었을텐데 .,
라는 생각을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