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순종과 불행
불순종이 반복되면 더 큰 불순종을 낳게 되며 그 결과는 불행하다고 한다.
수요일 큐티를 읽으면서 맨 먼저 생각난건 술사건이었다.
예절교육에 들어가기전에 애들끼리 쪽지를 주고받다가 걸렸는데 그게 담임선생님한테 넘겨져서 선생님께서 먼저 경고를 주셨는데 우린 불순종을 하였고
가서도 자라고 하셨는데도 안자고 딴짓을 하였다. 그때 안가져왔다면 그때 안떠들고
잤더라면 우린 반성문과 담임선생님의 병이 악화되지는 않았을것이다.
불순종이 커지면 불행을 낳는다는건 알고는 있었지만, 잘 지키지 못한 것 같다.
이제부터 작은것에도 순종을 잘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