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스데반이 외쳤습니다. 보십시오,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오른편에 인자 가 계신것이 보입니다.
나도 스데반 처럼 죽기 일보직전 상황에서 복음, 예수님의 이름을 외칠수있을까?
하고 생각해 보았다. 아마 난 두려워 했을 것이다. 우리나라도 독립운동을 하다가
많이 잡혀갔다. 아마 그때 일본을 받들었으면 잡혀가서 고문도 받지 않았을 것이고 편하게 살았다가 결국 나중엔 광복을 했을땐 우리나라에서 살기 힘들었을 것이다.
아마 내가 이때 사람이었다면 조용히 묻혀갔을 것이다. 스데반 집사땐 같이 복음을 전하지도 못했을 것이며 같이 욕을 했을지도 모른다.
난 스데반 집사처럼 복음을 전하면서 어려운건 없는 것 같다.
학교도 미션스쿨이라, 기독교학교이고, 친구들도 교회에 다니니,
스데반처럼 돌로 맞으면서 복음을 전하지 않아도 되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