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교회를 처음 갔었을 #46468;가 초등학교 3학년 이었다.
그렇게 해서 중학교 3학년 때 까지 나는 교회를 나름대로 잘 안빠지고 다녔다.
가끔 정말 늦잠도 자고싶고 가기도 귀찮고 할#46468;는 엄마한테 안간다고하였었다.
그런데 엄마는 가야한다며 나를 떠밀었었다.
그래서 나는 억지로 간적도 여러번 있었다.
심지어는 엄마한테 헌금을 받으면 교회를 안가고 맛있는것을 사먹었었다.
초등학교 때까지는 그렇게해서 빠진적이 있었고 중학교#46468;는 친구들과 어울리며
놀러다는 식으로 교회를 다녔었다.
내가 중학교 3학년때 엄마랑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왔던 아줌마께서 엄마에게 우리들교회를 알려주시고 QT도 알려주시며 우리들교회를 같이 수요일마다 나가셨었다.
그래서 엄마가 그 때 나에게도 QT책을 사주셔서 매일매일 하는 것이라며 설명해주셨다
나는 처음에는 잘 하다가 나중에는 그냥 읽고 하나님은 어떤 분 이십니까? 그 공간에 사랑이 많으신분 이라고 매일그 말만썼다 그것도 거의 1년동안..
그만큼 QT를 한적도 있었고 않한적도 있었으며 대충했었다.
그런데 엄마가 내가 고1이되었을때 우리들교회로 옮기자고 말을하셨다.
처음엔 너무 멀고 가기도 귀찮아서 싫다고 했었다.
그러다가 너가 변화되려면 우리들 교회를 가야되 라며 엄마가 말을 하셔서 결국 우리들교회로 옮기기로 결정을 하였다.
우리들교회에 오고 나서 나는 옛날에 나에비해 변화되었다
우선 예배시간에 목사님 말씀을 적게되고 말씀이 조금씩 들어오게 되었다
요번 청소년부 QT캠프에 갔었는데 목사님께서 QT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갔다와서 적용해보니 정말로 QT가 쏙쏙히 들어왔다.
우리들교회에 와서 이렇게 나를 보며 하나님께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