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 흩어진 신자들중 몇몇신자들이 안디옥에서 그리스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이 소식을 들은 예루살렘 교회는 바나바를 보낸다. 바나바는 사람들을 격려하고 사울을 데려와 사울과 일년간 안디옥 교회에서 사람들을 가르치고, 제자들은 그리스도 인아라 불린다. 그때 아가보라는 사람의 예언에 따라 기근이 오고, 제자들은 돈을모아 예루살렘 교회로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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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호@@.. 오늘 왜케 기분이 좋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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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데반에 일로 발생한 박해 때문에 많은 신자들이 흩어졌습니다. 그들은 베니게와 키프로스와 안디옥까지 피해 가서는 오직 유대인에게만 말씀을 전했습니다. 그들 중에는 키프로스와 구레네 출신 사람이 있었는데, 이들은 안디옥에 이르러 그리스 사람들에게도 주 예수님에 관한 복음을 전했습니다.
베드로의 고넬료 사건이후에도 사람들의 고정관념은 깨지지 않았다. 그만큼 오랜시간동안 사람들 머리속에 박혀있던 악질-_- 고정관념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중에는 악질 고정관념을 깨는 사람들도 있었다. 지금 나를 전도하지 못하게하는 고정관념은 뭘까..?? 내가 깨야하는 고정관념은..????휴... 하긴,, 그걸알면 이러고 있진 않겠지.
2. 그는 안디옥에 도착하여 하나님의 은혜가 내린 것을 보고 기뻐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마음을 굳게 하여 주님을 의지하십시오 라고 격려했습니다.
나는 바나바가 너무 좋다.. 최근 성경에 베드로와 스데반과 사울등.. 훌륭한 사람들이 많이 나왔지만, 하나님이 내게 은혜를 배푸셔서 성경속 인물들중 한사람과 같은 성품을 주시겠다면 주저없이 바나바를 선택할것 같다. 사울을 사도들에게 데려가고, 사람들을 격려하는 바나바.. 기적을 행하거나, 크게 드러나는 일은 하지 않지만, 바나바가 없었다면 많은일들이 일어나지 못했을 것 이다.
지금 내가 기도하고 있는 두사람이 하나님께 돌아오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그래서 안디옥교회처럼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이 내리도록,, 내가 그사람들에게 바나바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아마 지금 내앞에 바나바가 나타나면.. 음... 꺄~~><할것같은 기분..???ㅎㅎ 연예인 꽃미남 총집합해놓은것 보다 더 소리지를 것 같다...ㅎㅎㅎ...ㅋ
3. 사울을 찾은 바나바는 사울을 안디옥으로 데려왔습니다. 두 사람은 일 년 동안, 교회에 머물면서 많은 사람을 가르쳤습니다. 제자들은 안디옥에서 처음으로 그리스도인 이라고 불렸습니다.
앗!!! 드디어 사울이 나타났다. 아마 머지않아 바울로 불릴것을 기대하고 있다..ㅎ.. 바나바와 사울은 짝궁인가보다. 벌써 이번이 두번째니까...ㅎ 바나바는 하나님께서 사울을 크게 쓰실것을 알고 숨어지내던 사울을 데려와 교회에서 함께 사람들을 가르치도록 했다. 둘이 얼마나 좋은 친구였을까..?? 안디옥의 제자들이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 불리울 정도로 바나바와 사울은 서로를 도와 교회에서 열심히 일했을 것이다. 나도 바나바와 사울같은 친구가 있음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니, 있었던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학교에 다닐 때 영적으로 친했던 친구가 있다. 딱히 붙어다닌건 아니지만, 그친구와는 비밀도 없고, 서로의 눈빛만봐도 말이 통했다. 우울한날 괜히 둘이 나가서 비맞고,,기숙사 사감선생님 몰래 밤 늦게까지 울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들어주던 친구였다. 그때는 느끼지 못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까 그 친구와 영적으로도 많이 통했던것 같다. 아침에 큐티하라고 서로 깨워주고, 힘들때 몰래 옥상에 올라가 같이 기도하고, 담배피다 걸린 선배들과 함께 운동장을 뛰고 방으로 들어와서는 저 선배들을 위해 기도하자고 나한테 울면서 다가왔던 친구였다. 딱히 누구를 전도한 것은 아니었지만, 믿지 않는 친구들을 위해 좁은 도서실 구석에 무릎꿇고 앉아 서로 손을잡고 기도하기도 했었다. 그때는 그냥 좋기만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내겐 너무나 감사한 친구였던것 같다. 얼마전 기도해달라는 문자가 왔는데도 그냥 무심히 대답만 하고 말았다. 그래서 오늘 아침 늦게 나마 그친구를 위해 기도를 했다. 요즘 연락도 잘 안하는데, 하나님이 주신 좋은 친구 미련하게 놓치지 말고, 계속 좋은 친구가 되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