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11:19-30))
스데반의 일로 발생한 박해로 많은 신자들이 안디옥까지 피해오게 되었다.
어떤 신자들은 유대인에게만 복음을 전했고 다른 신자들은 그리스 사람들에게도 복음을 전했다.
몇몇 신자들이 그리스 사람들에게 이방인이라는 이유로 복음을 전하지 않았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으셨을 것이고 큰 구원의 역사도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나는 다른 종교를 가진 친구들에게는 복음을 전할 생각도 안하는데 이제부터는 노력해봐야겠다.
그리고 바나바는 다소까지 가서 사울을 데려와서 사울과 함께 하나님의 일을 했는데
일단 내가 바나바같은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고 내 옆에도 사울같은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