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화진에 갔다왔는데
설명해주시는데..
모르는언어들이... 쿨럭..
제대로 들은것은 할버트
박사와 관련된것..
어떤 선생님이 초등학생들에게
설명하시는것을 듣고 이해..
(난 초등학생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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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사는 죽음을 감수하고도
선교를 하는것 같다
직접갔다왔지만..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곳에는
선교할때 위험이 따르는것같다.
길거리에서 총소리도나고.
어쨋든 이렇게 목숨을 버리면서
선교를 이 선교사님들
덕택에 지금의 우리가.
있는것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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