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1 큐티~*
사람들은 모두가 고난을 받듯이 바울과 바나바도 고난을 받는것 같다. 요즘엔 성적이나 가족관계등으로 자주 싸워서 모두 화나고 그게 고난이되고 그런 고난들을 교회에서 오픈하면서 없애고, 나도 크면서 더 많은 고난들을 겪게 되겠지만 바나바와 바울처럼 정말 옷을찢고 들어가더라도 그 고난을 이기도록 주님을 매번 찾아야겠다. 주님의 말대로 주님의 뜻대로 핍박을 받더라도 돌에맞아 죽을상황이어도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가 되고싶다.
바울과 바나바처럼 제가 전도할때도 주님 시험하지마시고 모두 주님을 믿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