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하여 성별되기 위해서는
1.양문건축 - 예배가 회복되어야 한다.
2.어문건축 - 사소한 것 마무리를 잘해야 한다.
3.옛문건축 - 고정관념을 버려야한다.
*하루만 잘하면 그다음은 주님께서 인도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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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하는 과정을 우리가 성별되기 위한 과정으로 해석한 설교 말씀이었다.
예배의 회복, 마무리, 고정관념을 버리고 견디는 것 등.,, 좋은 말씀이었지만, 하루만 잘하면 그 다음은 주님께서 인도하신다는 부분이 제일 와닿았다. 내일을 걱정하느라 오늘할일을 못하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내일까지 꼭 제자훈련 숙제를 반은 끝내야한다는 생각에 수학문제도 못풀고, 괜히 설교만 틀었다 껏다하다가 그다음날은 수학문제푸느라 제자훈련 숙제는 손도 못댄다던지....^^;;; 실제로 그제,어제 있었던 일이다. 이제, 내일을 걱정하면서 아무것도 못하기 보다는 오늘하루에 충실해야겠다. 오늘하루에 충실하면, 주님이 밀린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겠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