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문중수
무시를 당해 낮아지는 훈련이 되어야한다.
반드시 거쳐야 한다.
2.샘문중수
줄것만 있는 삶을 살게 된다.
의지가 있어 노력을 해야한다.
느혜미야가 자신을 드러내지 않을 때 영광이 될자리에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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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 분문도 못간것 같다. 19일 설교 말씀중 마지막인 고정관념을 버리는 단계라면 모를까,, 아무도 날 그렇게 무시 하지 않는다. 낮아지는 훈련을 받기에는 아직 많이 부족한 나이기 때문일꺼다.. 오늘 말씀을 잘 기억하고, 언젠가 내게 분문을 중수할 때가 오면 잘 통화해야겠다. 분문도 통과 안하고 샘문만 중수하려는 마음도 버려야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