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 독후감 숙제중에 제일 재밌었던 책이었다. 책에 쓰여있는 많은 기적들을 보면서, 성경속에 있는 기적들을 현실적으로 믿게 되었다. 전에는 성경에 쓰여있는 기적들이 실제로는 없었을거라는 생각이 은연중에 있었는데, 내가 살고있는 지금 일어나는 기적들을 보니, 믿을 수 있게 된것이다. 고세중 선교사님의 모습을 보면서 가장 많이 느낀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고세중 선교사님이 큐티와 기도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늘 가깝게 유지했기때문에, 하나님이 선교사님을 크게 쓰실수 있었다는 생각이 자꾸 들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이리저리 열심히 전도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먼저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중요하다는걸 깨닫게 되었다. 결국은 큐티를 열심히 해야하는것이다.^^.. 선교라는것에대해 막연한 느낌만 갖고 있던 나에게 선교가 무었인지 알수 있게된 계기였고, 아빠한테 읽으라고 꼬셔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