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분명히 20개였는데 오늘 다시 세니까 19개야..ㅜㅜ
내용요약 : 돈을 벌수 없게 된 여종의 주인들의 모함과, 군중들의 합세로 바울과 실라는 매를 맞고 감옥에 갇힌다. 감옥에서 기도하고 찬송을 부르고 있을 때 지진이 나서 감옥문이 열리고 사슬들이 풀린다. 그러나 바울과 실라는 감옥에 남아 간수에게 복음을 전하고 그 가족들에게 세례를 준다. 다음날 바울과 실라가 로마시민인걸 알게된 관리는 사과하며 떠나달라고 부탁하고, 그들은 신자들을 만나 격려하고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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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바울과 실라는 하나님께 기도를 하며 찬송을 불렀습니다.......그 때, 갑자기 감옥까지도 흔들릴 정도의 큰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역시 하나님께서는 기도하는 중에 기적을 일으키신다.
그리고 바울과 실라는 간수와 그의 집에있는 모든 사람에게 주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그리고 그자리에서 그와 온 가족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큐티책에는 바울과 실라가 지진이 난 사건을 복음을 전하는 기회로 사용했다고 나와있다. 나는 이것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사람한사람의 영혼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간수와 그 가족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바울과 실라가 매맞고, 감옥에 갇히게 하신것이 아닐까.?.. 하나님이 선택한 사람은 정말 칼들고까지 쫓아간다는 말이 맞긴 맞나보다 간수를 돌아오게 하기 위해 사랑하는 두 제자를 매맞게까지 하셨으니... 하나님께서 날 선택하시고 일찍 만나주신것에 감사드리고, 내게 매맞는 고난이 오더라도, 그속에 있는 하나님을 뜻을 보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