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절
베드로가 손을 내밀어 다비다를 일으키고, 성도들과 과부들을 불러서 다비다가 살아난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저는 지금 여러 가지 능력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외국어도 공부하고, 사람들과 대화하는 방법도 배우고, 인맥도 쌓아가고, 또한 대학에 가면 실전에 더욱 쓸 수 있는 여러 가지 기술과 능력을 배울 것입니다. 하지만 본문에서는 이 모든 것이 다 하나님에게 쓰임받게 될 달란트 임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베드로는 성령의 축복을 받은 후 여러 가지 기적을 보일 수 있는 기적의 은사를 받게 됩니다. 그 뒤로 앉은뱅이를 일어서게 하고 이번 본문에서는 죽은 자를 살리는 예수님의 기적과 같은 일을 행하게 됩니다. 베드로는 사람의 생명까지도 주관 할 수 있는 큰 능력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베드로는 이 능력을 자신의 사욕을 위해 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데 쓰게 됩니다.
저는 이 본문에서 두 가지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선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어떻게 하면 복음을 전파하거나 하나님을 위해 쓸 수 있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 능력 중 남을 도와줄 수 있는 일은 힘을 쓰는 일과 영어를 가르치는 일이었습니다. 그 중에서 저는 남을 위해 영어를 가르치는 봉사를 하라는 저의 능력을 나누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본문에서 보았습니다. 잘 기도해서 잘 준비 할 수 있길 바랍니다. 다른 꿈은 나중에 커서 무엇을 하든, 그 능력을 통해 항상 하나님을 드러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만약 CEO가 된다면 회사를 하나님의 영광이 넘쳐나는 활기찬 곳으로 만들고, 교수나 교사가 된다면 학생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올바른 교육을 할 수 있게 모든 힘을 다하고, 만약에 정치가가 된다면 사람들을 위해 어떤 정책이 옳은지를 하나님이 보시기에 어떻게 나라를 꾸려가면 좋을지 언제나 모든 능력을 하나님을 통해 이해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이 본문에 있었습니다. 제가 제 능력을 저를 위해 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내려 놓을 수 있는 담대함과 순종을 갖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