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목사님 책은 여호수아 말씀으로 적용하신 것이다.
독특하게도 ~일째,~일째 이렇게 이루어져 33일째까지 이어진다.
여호수아말씀으로 적용하신 만큼 담대히 하나님께 맡기라는 주제로 대부분 이루어진다.예를들면 큰 일을 하기 전이나 내가 무슨 행동을 하기 전 기도를하라던가..하나님 말씀대로 적용하면 언제나 영적으로 승리한다던가 하는 말씀이 나와있다.그중 가장 인상깊었던 말씀은 끝부분에 목사님께서 저주도 축복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을 설명할때 잠깐나온 이승민 전도사님 얘기이다.ㅠㅠ 그렇게 편찮으실줄은 몰랐는데...ㅠ 요점은 그게 아니지만서두...ㅠㅠ 아무튼 또 한가지 여호수아의 유언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좋지 않게 보이면 세상신을 섬겨라,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택하겠다.여호와를 섬기겠다 는 신앙고백...그리고 그 후에 이어지는 따미엔 의 이야기...상대방과 같은 입장이 되어보지 못하면 자신이 직접 당해보지 않는한 그 입장을 알수 없다는...너무너무 감동적이었다...나병환자들에게 더욱 효율적이게, 그 입장을 더욱 잘 알기위해 문둥병에 일부러 걸리다니...아무튼 이 모든것은 하나님께 모든 문제를 맡김으로 인해 가능했던것 같다. 내가 원래 느끼는게 단순한 지라 간단하게 느낀것은 내가 아무리 두렵고 떨리는 일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내게 언제나 담대히 나가라 고 말씀하신다는 것이다.너무 짧은것 같지만...이게 느낀점이고 내가 받은 교훈이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