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 말씀요약 _
사람의 마음이 모두 여호와의 손 안에 있으며, 그 사람이 높은 신분이던지 낮은 신분이
던지 관계없이 여호와의 손안에서는 평등하다. 그리고 여호와께서는 행위를 살피시지
아니하시고, 그 행위를 할 때의 마음을 살피신다. 의로운 생활이 형식적인것보다 여호
와를 기쁘게 하며 거만한 눈, 교만한 마음, 악인의 형통함은 하나님의 뜻에 어긋난것이
다. 부지런한 자의 계획은 부유하게 만들고, 조급한 행동은 궁핍함만을 가져온다.
거짓된 혀를 굴려 얻은 잘못된 재산은 죽음을 불러온다. _ 하나님께서는 형식적인 그
무엇보다도 그 사람의 마음을 보시며, 이 세상에서 높은 사람이든 낮은 사람이든 하나
님의 손아귀에서 평등하다 _
★ 느낀점 _
나는 항상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를 평등하게 보시며, 행위보다는 마음을 보심을 알고
있었고, 머리로는 인식하고 있었으나, 항상 거짓말을 할 때나 남의 눈에 띄게 하고 싶은
신앙적인 부분들, 그런 자만심들때문에, 내가 이렇게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겠지 라
면서 옳지 못한 짓을 하면서 합리화시킨것이 너무나도 많았다. 항상 하나님께서는 내
마음속에 계심을 알고 있었는데도, 그것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적용하지 못하였음에
회계할 수 있게 해주시는 본문 말씀이었던 것같다.
★ 가장 인상깊은 구절
「 2절 사람의 모든 행위가 자기에게 옳게 여겨져도 여호와께서는 마음을 살피신다 」
교회에 다니는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겉만 보는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다 알고 계심을 알고 있다. 그런데 나같은 경우에는 그것을 알면서도 그 사실을 인정하
였음에도, 나는 그것을 내 편한대로 생각하면서 살아왔던 것같다. 주변사람들이 옳다하
는 행동을 내가 하고 있을때 하나님..보고계시죠? 저 지금 이러한 마음으로 이렇게 좋
은 일을 합니다. 하나님 , 보고 계신것맞죠? 라면서 티내려하고 내가 잘못한 행동을
하고 있을때는 하나님, 저 이럴 수밖에 없어요, 그냥..어쩔수 없는걸요, 저도 잘못된
행동인지 알지만...회계할테니까 용서해주세요, 라면서 그저 내 편한대로 생각했다. 한
마디로 하나님께서 내 마음을 바라보심에도 경외하는 마음을 가지지 않았었다.. 그러면
서 하나님께선 내 마음 다 아시니까 하면서 좋은 쪽으로만 실생활에서 적용해왔던것이
너무나도 부끄럽다. 앞으로는 죄인줄알면서 저지르는 행동따위 하지 않고, 죄인지 몰라
도 하나님께서 인간적인 도덕심으로만 판별하지 않게 해주시고 하나님의 뜻인지를 판
별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