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내가 두 시간이나 늦었지만 마지막 세 서교하에 대해서는 들을 수 있었다. 헐버트 선교사, 켄드릭, 그리고 켐벨 선교사님이었따. 그중 헐버트 선교사가 나는 위스트민스터 사원에 묻히기보다 한국에 묻히기를 원하노라. 라고 하였고, 켄드릭 선교사는 나에게 천의 생명이 주어진다 해도 그 모두를 한국에 바치리라 라고 하였따. 이렇게 우리 주국 까지 와서 지혜로운 모습을 보여준것이 너무 감동적이었ㄸ. 이선교사님들 덕분에 나도 하나님을 믿게 되었고, 나의 삶이 바뀌었다. 내다 추시간이나 늦어서 나머지를 못본것이 후회스럼지만, 그래도 세 선교사에 대해서라도 들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전도사님~ 이런 경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양화진에서 너무 좋은 시간을 보냈어요.
그리고 돈까스랑 팥빙수 모두 맛이었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