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에훗이 죽은후에 또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앞에서 악을 행하여
가나안 왕 야빈에게 학대를 받게되니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와께 부르짖었고 여선지자 드보라를 세우셨다.
마음에 와 닿는 구절 뽑기
1 에훗의 죽은 후에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매
2 여호와께서 하솔에 도읍한 가나안 왕 야빈의 손에 그들을 파셨는데 그 군대 장관은 이방 하로셋에 거하는 시스라요
3 야빈왕은 철병거 구백승이 있어서 이십년 동안 이스라엘 자손을 심히 학대한고로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
그 구절을 연구하고 묵상한 느낀점 내 생활에서 구체적으로 적용하기!
이스라엘 백성들이 지도자가 죽으니까 하나님 앞에 악을 행하더니
힘든일이 닥치니까 다시 부르짖으며 하나님을 찾는다.
나도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힘든일이 없으니까 악을 행하고 있는 것 같다.
얼마전에 가족들이랑 사이가 좋지 않았을때는 큐티도 하려고 하고 그랬었는데
이제는 괜찮아 지니까 큐티도 귀찮고 교회오는것도 귀찮아졌다.
그러면서 하지않으려고 했었던 것도 다시하게되고
큐티도 책이 없다는 이유로 꼭 해야할 큐티도 안하고 있었다...
그리고 왠지 전에는 잘하고 있었던것들도 점점 안하게되는것 같다.
그런데 요즘에 안좋은 일들이 자꾸 생기게되니까
다시 하나님을 찾고 있는거같다.
이번이 제자훈련 두번째인데 이번에는
하나님과 늘 함께인 모습으로 변화됐으면 좋겠다.
깨달은 것을 가지고 기도하기
저한테 고난이 오지않아도 항상 하나님을 생각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