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늦었지만....
1.내용요약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호와가 보시기에 악한 일을 행해서 그들을 야빈(가나안 왕)에게 넘겨 괴롭힘에 시달리게 했다.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와에게 도움을 구해 여예언자 드보라를 만드셨다?드보라는 바락에게 가서 납달리와 스볼돈 지파 사람 만명을 모아 다볼산으로 가....시스라를 물리치도록 여호와께서 도와주겠다 라고 명령하셨다고 말을 하자 바락이 네가 가지않으면 나 역시 가지 않겠다.만약 네가 가면 나도 가겠다 (약간은 제가 수정한 부분이..)라고 말을하자 드보라는 나 역시 가겠다. (이 부분도..ㅋ)고 해서 바락이 만명을 모아 다볼산으로 갔다.
2.내 마음에 와 닿은 구절
-시스라는 쇠로 만든 전차구백 대를 가지고 잇었으며,이십 년 동안,이스라엘 백성을 심하게 괴롭혔습니다.그래서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께 도와 달라고 부르짖었습니다.
3.적용하기
-나의 6학년때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심하게 많이 와 닿았다.6학년땐...난...왕따였다...이유는 정확하게 말을 못하지만....난 그때 반 아이들에게..아니 5~6학년 전체 학생들에게 왕따를 당했다고 쓰는것이 확실할것이다...그때마다 난 학교를 왜 다녀야하나? 난 왜 태어났을까? 하는 생각을 수 없이 많이 했다.그때마다 엄마는 나때문에 울면서 기도를 해주셨다.난 그것을 보고 자살하고 싶은 마음까지 들었다.하지만 엄마는 그런 나를 위해 매일매일 기도하면서 나와 큐티를 했다.그러던 어느날...학교에 갔더니 반 아이들이 나에게 친절하게 대해 줬다...그치만 그 행복은 오래 가지못하고...다시 왕따를 당했다...그렇게 왔다갔다 하는 동안 난 하나님이 진짜로 계신다고 더욱 믿었다.그 증거로 큐티를 하고 나면 마음이 편한해졌고...학교에서도 아~~무 문제도 없었기 때문이다.그래도...아직은 그때를 생각하면 눈물이 날것 같다...
4.기도하기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악한 일을 하면 벌을 받는것을 세삼 느껴 오늘은 친구를 놀리지 않기로 정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