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느신앙에 있을까?
-전 사사기의 신앙에 있는 한편 여호수아의 신앙에 있는것 같기도 합니다.
사사기때 이스라엘 민족이 배부르고 등따셔서 평소엔 주님을 찾지않고 자기가 힘들때만 찾는것처럼 저도그러합니다.
우리들교회를 다니다보면 정말 온갖 고난이란 고난은 다찾아볼수 있는데 저는 정말 배부르고 등따십니다...
부모님 모두 우리들교회 나오시고, 별어려움없이 학교생활 잘하고,
제가 고난이라고 말할 수 있는것은 키가안크는고 가정형편이 조금어려워지고 여드름이 난다는.. 남들이 보기엔 사치스런(?) 고난들뿐입니다...ㅋㅋ
이렇게 별 사건이 없으니 자연히 저는 게을러지고 주님찾기를 더디합니다.
그냥 공부하기전, 수행평가보기전,시험보기전,생각치못했던 실수?등이 일어났을때만,돈많은 친구 밥먹을때만 찾는 것처럼 주님을 빨리 찾는 저의 모습들을 발견합니다.
한편, 여호수아의 신앙에 있는 모습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직 영적인 세계를 잘모르고 큐티와 주님과 교제하는것에 서툰 절 위해서 여호수아 같은 지도자(김양재목사님,김형민목사님,이승민전도사님,목장선생님,부모님등)을 세워 주셔서 절 교육시키시고 전쟁인 남은 삶의 여정(대학입시,두려움,불신......등)을 준비시켜주십니다. 그래서 전 지금 제자훈련에서 열심히 훈련받고 매일 큐티를 하면서 주님과의 관계를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주님이 가르쳐주시는 전쟁하는 방법을 잘 배워서 모든게 예수님으로 끝나는 사도행전의 믿음으로 성장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