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도사님이 내 주신 제자 훈련 숙제중 제일 꺼려지는 숙제이예요 ㅋ
챙피하다고 할까?! 뭐~ ㅋ 그래도 솔직히 올려야 수치 지적당하고 제가 살아나겠죠 ㅋ
1,QT를 대하는 태도
제.훈 모임 때는 아침마다 한다고 했는데(거짓 말은 아니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그리 아침마다 주기적으로 하는 건 아닌거 같아요;
기복이 심하지요 제가 영 이 충만할때는 일어나자마자 하고
아닐 때는 보지도 않고 했던거 같아요
사사기가 시작되고 제.훈을 하기에 요즘은 빼 놓지 않고 하려 합니다 (놓치고 안 하면 흐름을 완전히 몰라 나중에는 에라이~ 나 몰라!!가 되니깐요)사사기 하면서 빼 놓은 날 이 있다면 다시 흐름 잡아 묵상하구요
역시나 큐티를 대하는 태도는 기복이 심해요
2.방향성을 잘 잡고있는가?
란 질문에 지금 현재로서는 저는 네!로 하고 싶어요 교만아림! 이기에 말 자체가 교만으로 들리겠지만... 방향성이라 했을 때 떠오르는 단어는 꿈 밖에 없어 네!이구요
이번 년에 집에 있으면서 한 일은 저를 객관하 시켜 저를 보고 가족 관계회복이 전부일 정도이니깐요 예전에 돈만 많이 버는거 명예만이었지만 꿈을 미친듯이 부르짓었을 때 하나님이 답을 주셨고 그게 지금 저를 지탱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더 이상 남들은 앞서가는데 난 왜이리 뒤쳐지의 힘든 생각도 내려놓았어요... 그래서 전 제 나름대로 방향성을 잘 잡고 있는 것 같습니다
3.어떻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
아......... 챙피해... 비밀글로 올리고 싶은데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
아... 이 질문이었는데 가장 수치스러워요 제가 워낙 시간을 허비하며 살아서요
요즘 학교를 가야되기 때문에 싫지만 적용으로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조금이라도 공부하려하고 다시 공부의 끈을 놓치않으려 조금씩하고 있구요
그전에는 특별하는 것없이 이래저래 시간을 보내고 그 시간으로 자책하고
이미 바닥을 기게 되 공부들이 제 맘처럼 한번에 안 올라오니 포기하고 다시 맘 잡고했어요 또 건강하지 않아 뭐 할려하면 좌절하게 만드는 걸 저주했었구요
저 자신에서 나오기 싫어 내 현상황을 인정하기 싫어 합리화 시켰구요
합리화의 거장 안아림정도가 된거죠 ㅋㅋㅋㅋㅋㅋㅋ
아 제가 가지고 싶은거지만.... 정말 제가 꾸준히~가 없어요
또 좋아하는것 만 하려하고 맘에 안드는 건 안 하고....;
결론은! 허무하게 보냈었습니다....;
고치려 노력합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