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구절을 읽고 느낀점
빌립보서 4장 6-7절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합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내가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아뢰기만 하면 모든 것 위에 뛰어난 하나님께서 내 마음과 생각까지 채우신다니 정말 감사한 말씀이다. 하지만 나는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아뢰는 것을 잘 못하고 있다. 모든 것 위에 가장 뛰어나신 하나님을 완전히 신뢰하지 못하고 끊임없이 계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지 못하고 아직도 내가 채우려는 악이 내게 남아있는 것 같다. 회개하고 또 회개하고, 고치려고 노력하고 노력하지만 하나님께서 조금만 채워주시면 교만해 지며 또 다시 똑같은 죄를 반복한다.
이제 내 마음과 생각까지 지키시는 하나님께 이런 마음과 생각까지 완전히 고쳐주실 것을 믿고 감사함으로 아뢰는 주님 안에서 평안한 사람이 되어야겠다.
디모데 후서 3장 16-17절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으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빌립보서 4장 6-7절에서 본 것처럼 하나님께서 마음과 생각까지 지켜주시는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께 의지하는 사람인데, 디모데 후서 3장 16-17절 말씀에서처럼 온전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는 길은 말씀에 꼭 붙어 있는 것이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 그러니깐 그 날의 큐티 말씀대로 결정하고 행동하고 살기보다는 내 생각대로, 내 판단대로, 내 유익을 따르며 결정하고 행동하고 살 때가 더 많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성경저자에게 감동을 주시어 쓴 내게 꼭 필요한 교훈과, 책망, 사랑의 말씀이기에 그 말씀을 따르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는 자가 되어, 하나님의 계획을 따라갈 때 기대한 것보다 더 크게 나를 채우실텐데도 말이다.
이제는 그 날 그 날의 큐티 말씀을 작은 것 하나 하나 까지 적용하며 사는 연습을 해서 내 삶 가운데 잘못 된 것을 말씀대로 옳게 바로 잡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는 자로 준비되어 하나님의 선한 일에 쓰임 받는 온전한 하나님의 사람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