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복하는기도 느혜미아 9장 4-8절
1. 자복함을 보여주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ㅡ먼저 그런 지도자가 되기!
4 , 5절에 하나님께 부르짖고 하나님께 송축하며 하나님께 자복할 것을 말한 지도자들의 이름은 모두 하나님께서 행하심을 인정하고 찬양하는 뜻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께서 많은 사람들 중 나를 택해서 하나님을 믿게 하시고 대 위에 올리신 이유는 그들처럼 자복하며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을 드러내게 하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나는 하나님께서 이루신 것을 내가 이루어 낸 것이라고 나를 자랑하고 정작 하나님은 가릴 때가 많다. 성적에서도 그랬고, 성품에서도 그랬었다. 그래서 인정이 우상이 되고 가식적인 행동들을 했던 것 같다.
4 , 5절에 나오는 지도자들의 이름 뜻처럼 나를 세우시고 나를 번성케 하시고 나의 보호자가 되시는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나를 위해 생각하시고 길을 여시는 하나님만을 위해 나를자랑하기보다는 나의 약함을드러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용하시는 하나님을 자랑하는 인생이 되고싶다^^*
하나님께 자복하는 기도는 내가 행한 것은 죄밖에 없음을 인정하고 하나님만 생각해도 감사함의 눈물이 흐르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러면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성벽이 중수된 후, 하님께서 행하심을 인정하고 나는 죄밖에 행한것이 없음을 회개해야 하는데.... 나는 조금만 이루어지면 교만해져서 금방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나를 자랑하기에 바쁘다. 이 세대를 본받기 보다는 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바라보며 내 죄를 보고 하나님께서 이루어주심을 인정하고 감사하며 회개하는 삶을 살아야겠다.
2. 하나님이 누구신지 알아야 자복 할 수 있다.
하나님께 자복하기 위해서는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시며 송축의 대상이 되시는 하나님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을 알기위해서는 말씀을 통해 깨닫고 회개해야 한다.
매일 큐티를 하며 나를 지으신 분에 대해 알아가며 하나님과 가까워 지는 삶을 살고 싶다^^* 내 인생을 시작시키신 분이기에 끝내실 수 있는 분이시고 모든 환경을 허락하신 분이이기에 해결하실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신 주님께 의지하고 무엇이든 주님께 물으며 주님 뜻대로 사는 주님의 사람이 되야겠다.
3. 그 하나님 이 아무 것도 아닌 나를 부르심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이 잘나서 선택하신 것이 아니라 그가 하나님께 겸손히 자복했기에 이방신을 섬기는 아버지를 둔 아무것도 아닌 그를 만국의 아버지로 세우셨다. 나도 매일 하나님께 쓰임받고 싶다고 말하기는 하지만, 하나님께 자복하기 보다는 그냥 세상에서 보기에 잘난 사람이 되고싶어 했다.
하나님께 충성되지 못하면 지금 이루어져 있다해도 아무것도 아니고, 점령할 수 있는 것도 아무것도 없다는 목사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성공을 좇기보다는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자복하고 하나님 나라의 땅을 살 수 있는 믿음을 달라고 기도해야겠다.
하나님께 충성하는 자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알아듣는 자인데. 나는 그 약속을 믿지 못하고 내 머리 속으로 계산하고 염려할 때가 많다. 진짜 싸워야 할 것은 내 속에 있는 걱정과 염려임을 마음에 새기고 다 주시려고 준비해 높으신 하나님을 따라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