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8장29절 부터 35절 까지 말씀..
29.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은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 살았습니다..
기드온은 왕이 될 수있는 상황이었지만 모두 주님의 영광으로 돌리고 고향으로 다시 돌아가 산다..나는 왕이 될수있는 상황에서 다시 집으로 돌아갈수 있는 용기가 있을까??
아니 없는거 같다..주님의 영광으로 돌리기 보다는 다 나 잘났다고 하기 때문이다..하하
이 잘못을 고치기 하시기위해서 내 자신을 낮추며 내 자존심을 꺽는 기회를 (제자훈련)주신 하나님의 앞으로의 뜻이 궁금하다..
30.기드온은 아내가 많았기 때문에 아들이 칠십 명이나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드온 또한 왕자리만 거절했다 뿐이지 왕과 유사한 생활을 한다..물론 31절에 더욱 신선한 충격이 다가 오겠지만..어째서 왕이 누릴만한 대우를 왕도 아닌 기드온이 취하고 있는 것일까?? 나도 그러지는 않는가??왕도 아니면서 왕 같이 대우받고 싶어하는 그런 아이이지는 않을까??음..그런거 같다..학교에서 인기가 많기를 바라며..(창피하군요..하하)왕같이 살고 싶어하는 나의 모습이 머릿속을 지나간다...ㅡㅡ;;;
31.기드온에게는 게뎀에 사는 첩이 한 명 있는데, 이 여자에게도 기드온의 아들이 있었습니다. 기드온은 그 아들의 이름을 아비멜렉 이라고 붙여 주었습니다.
옆에 해설을 보니 아비멜락이라는 이름은 나의 아버지는 왕이시다 라는 뜻이라 적혀있 다...정말 기드온은 웃기다. 왕의 자리를 포기했으면서 쿨하지못하게 질질 끄는 것일까?? 하긴 100%죄인인 인간이기 때문에 권력에 부에 욕심을 내며 손아귀에 쥐고 싶어하는 것이 겠지..
나 또한 그러니까//좀 더 갖고 싶고 하고 싶고 내 몸뚱아리 그 자체가 욕심덩어리라 보면 될 것이다..(자랑은 아니다..)
32.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은 오래 살다가 죽었습니다.그리고 아버지 요아스의 무덤에 뭍였습니다. 그 무덤은 아비에셀 사람들이 살고 있는 오브라에 있습니다.
그리고 기드온은 아버지와 같은 곳에 뭍여 오~~~~~래 살다 죽은것으로 기록되어있다..하지만 이해가 안 가는 것이 말로는 일은 내가 한게 아니다.라 하고 인정 다 받고 왕처럼 살았는데 주님은 이런 기드온을 왜왜왜 오~~~~래 살다가 고향땅에 아버지 곁에 편안히 눈을 감게 하신것일까??이런 생각을 하는 것도 나의 놀부심보이겠지만..이렇게 생각이 든다. 음..100%죄인인 우리 인간을 100%옳으신 하나님께서 부와 권력을 손에 쥐고 싶어하는 인간을 이해해주신게 아닐까??틀린것일수도 있지만 이렇게 생각해본다.ㅋㅋ
33.그디온이 죽고 나서,이스라엘 백성은 다시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바알 신들을 따랐습니다.그들은 바알브릿을 자기들의 신으로 삼았습니다.
참 참 참 웃긴다..기드온의 죽음과 동시에 또 다시 우상을 섬기는 이스라엘 백성들..참 바보같기도 하지..헌데 이모습이 지금의 나의 모습과 유사하다는 사실..주님께서 보아도 내가 바보같겠지..ㅠㅡㅠ//
내가 생각하기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을 위험에서 구해준것은 주님이 아닌 기드온이 해준것으로 생각했기에 그냥 기드온에게 고마워하기위한 그런것?? 아닐까??
34.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그 주변에 사는 모든 적들한테서 구원해 주셨는데도 불구하고.이스라엘 사람들은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을 기억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반복 반복 계속 반복된 이스라엘 백성들의 배반??어째서 구해주신 하나님을 기억하지 않는것일까 생각이 든다...자기네들도 나름대로 핑계가 있겠지만..사사기를 끝까지 마스터에 그 비밀을 밝히겠다.
나도 계속 끊지 못하는게 있는데...힘들다..난 가수를 정말 좋아하는데 (누군지는 비밀ㅋ)잘 않끊어진다..어떻게 끈어야할지..마음 굳게 먹고 기도하면서..ㅋㅋ 근데 그렇게 많이 심한편은 아니다..ㅎㅎ 진짜다..
35.여룹바알이라고 하는 기드온이 이스라엘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했지만.여룹바알이라고 하는 기드온의 가족에게 친절을 베풀지 않았습니다.
네 이럴줄 알았다...이스라엘 백성은 정말 나빴다..이스라엘 백성#52386; 그렇게 인정 없는 사람이 되지 않을것이다.
주님 제가 부족한것도 많아 깨닫는게 부족하지만 주님이 붇혀주신 제자훈련과 전도사님 목사님 말 잘 듣고 더욱 영적으로 거듭날께요..주님 제 가 주님보다 사랑하는(?) 모든 우상 버릴수 있게 도와주세요..가수 같은것두요..정말..도와주세요..가수 이제는 놓을께요..진짜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