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 제목이 물보다진한피입니다...
여룹바알의 아들 아비멜렉이 자기 외삼촌들과 자기 어멈니의 모든 식구들에게 말했습니다.. 세겜의 지도자들에게 이렇게 물어보세요.여룹바알의 아들 칠십명이 여러분을 다스리는것이 좋겠소?내가 여러분의 친척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오.
라고 햇는데;;;
여기서는 친척이라는것을 확실히 말하면서 자기한테 충성을 다하라는것같이 들려서;;;여기서 제가 회개한것이 있는데;;;
물보다 진한것이 피라고 했는데;;
저는 동생하고 많이 싸우고 친구 중심적으로 살고 있었습니다...
이제부터는 동생을 아끼고 사랑하는 그런 사람이 되기로,,,
적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