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 수요일 큐티 사사기 8:29-35
29-30 :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은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 살았습니다. 기드온은 아내가 많았기 때문에 아들이 칠십 명이나 있었습니다.
-기드온은 전쟁이 끝난 후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 왕처럼 살았다. 역시 왕같이 아내를 많이 두게 되었는데, 태조왕건에서 볼 수 있듯이 아들이 많은게 나중의 불씨가 될 것이다.
역시 전쟁이 끝난 후 평안해지니 자연스럽게 죄를 짓게 된다. 역시 가정의고난도 없고 성적도 그저그런 편안한때에 더 게을러지고 죄를 짓는 내 모습을 발견한다. 김양재 목사님말씀처럼 매일 말씀을 보며 내자신을 돌아봐야겠다.
31-32 : 기드온에게는 세겜에 사는 첩이 한 명 있었는데, 이 여자에게도 기드온의 아들이 있었습니다. 기드온은 그 아들의 이름을 아비멜렉이라고 붙여 주었습니다.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은 오래 살다가 죽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 요아스의 무덤에 묻혔습니다. 그 무덤은 아비에셀 사람들이 살고 있는 오브라에 있습니다.
-기드온은 하나님께 큰 쓰임을 받고 죽었는데, 아비멜렉이라는 불씨를 남겨 놓고 죽은것 같다. 끝이 좋으면 다좋다 라는 말처럼 끝이 중요한데, 자기전에 하루를 되돌아 보고 내일을 대비하여 말씀을 묵상하고 자야겠다.
33-35 : 기드온이 죽고 나서, 이스라엘 백성은 다시 하나님을 섬기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바알 신들을 따랐습니다. 그들은 바알브릿을 자기들의 신으로 삼았습니다.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그 주변에 사는 모든 적들한테서 구원해 주셨는데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사람들을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을 기억하지 않았습니다. 여룹바알이라고 하는 기드온이 이스라엘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했지만, 이스라엘은 기드온의 가족에게 친절을 베풀지 않았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다시 하나님을 섬기지 않는다. 그리고 하나님이 아닌 바알브릿을 자기들의 신으로 삼는다.
나도 똑같다. 공부가 쫌만잘되면 다 내힘으로 된줄알고 다시 나의 성공과 명예를 향해서 달려간다. 그리고 말씀을 소흘히 하고, 하나님을 기억하지 않고 공부를 하자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는다. 나의 연약함을 회개하고 계속 제자훈련 받고 말씀묵상하면서 하나님께 매달리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