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말씀요약
4절 레위 사람 예수아와 바니와 갓미엘과 스바냐와 분니와 세레뱌와 바니와 그나니는 대에 올라서서 큰 소리로 그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고
자복을 보여주는 지도자가 되야한다. 내가할수있는것은 아무것도없다. 내가 죄인이라는것을인정.하나님이누구신줄알아야한다.
- 자복을 보여주는 지도자. 나는 내죄를 인정하는것부터 내가 죄인이라는걸 잘 깨닫기 못하기 #46468;문에 회개도 그냥 형식적으로? 내 진실된 죄는 보지 못하고 그냥 이거잘못했으니깐 담부터안그래야지 이런 생각으로 그냥 가볍게 넘어가는것같다. 내가먼저 자복할수 있는 지도자가 되야겠다.
5절 너희 무리는 마땅히 일어나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어다 주여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송축하올 것은 주의 이름이 존귀하여 모든 송축이나 찬양에서 뛰어남이니이다
찬양과 송축에대상이신 하나님 하나님께서내환경을 시작하셨고 하나님께서 끝내신다.하나님께서 나를 해석해주셔야지 회개가된다. 정말중요한건 예배이다.
- 하나님께서 나를 해석해 주셔야지 회개가 된다. 내가왜 회개가 안되는 지 알았다. 나는 하나님께서 해석해주신다고해도 내가 먼저 하나님이 들어오시는걸 막았고, 나에대해 싸매고 부정하고 있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찾아오시면 감사하고, 막지않도록 해야겠다.
6절 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일월 성신과 땅과 땅 위의 만물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시고 다 보존하시오니 모든 천군이 주께 경배하나이다
경배에대상인 하나님 오직주는 여호와이시다. 유일신이시다.그하나님이 의로우심으로 나를 부르셨다.
7절 주는 하나님 여호와시라 옛적에 아브람을 택하시고 갈대아 우르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아브라함이라는 이름을 주시고
나를 택하셧다. 아브라함이라는 이름을 주시기위해 날 불러내셨다.날 택하셨다.자복하지않으면 아브라함이 될수 없다. 하나님은 잘난나를 부르시지 않고, 두려움과 수치를 통해서 부르신다. 가나안은 우리의 적이다. 징계는 하나님의 채찍이고 감사함이다. 말씀보고 자복해야한다.
-하나님은 잘난나를 부르시지않고, 두려움과 수치를 통해서 부르신다고하셨다. 항상교만한 나인데 잘난나를 부르시지 않는다고 했다. 여기서 두려웠다. 날 안쓰신다고하니 무서웠다. 왜그런진 잘모르겠지만, 여튼 정말로 교만을 내려놓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는죄인이고, 연약한걸 인정하며 자복하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여러가지 징계는 감사하게 받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