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레위 사람 예수아와 바니와 갓미엘과 스바냐와 분니와 세레뱌와 그나니는
대에 올라서서 큰 소리로 그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고
오직 하나님께서 구원하셨고 하나님께서 세우셨고 하나님께서 앞서가셨고 하나님께서 번성케하셨고 하나님께서 보호자가 되셨다.내가한것은 아무것도 없다.
오직 하나님께서 나를 세우셨고..하나님께서 나를 만드신 창조주이고 하나님은 100%옳으시다. 내가 아무리 노력한들 (물론 노력을 안해도되는건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세우지 않으시면 그것은 절대 성공할 수 없고, 오직 하나님의 의지로만 모든것이 이루어진다. 성경에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새한마리도 떨어질 수 없다 (맞나?;;) 라는 구절이있다. 나는 여태까지 하나님께서 얼마나 나를 생각하시는지 이해하려하지 않았던것 같다. 이제부터는 나도 하나님께서 나를 얼마나 생각하시는지 알려고 노력해야겠다.
5. 또 레위 사람 예수아와 갓미엘과 바니와 하삽느야와 세레뱌와 호다야와 스바냐와
브다히야는 이르기를 너희 무리는 마땅히 일어나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어다 주여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송축하올 것은 주의 이름이 존귀하
여 모든 송축이나 찬양에서 뛰어남이니이다
하나님은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신 하나님이시다.
나는 성경을 창세기부터 요한 계시록까지 한번 쭉 본적이 있다. 물론 어릴적이어서 뭐 이해도못하고 그냥 읽었던것 뿐이었지만말이다. 창세기에보면..하나님께서 모든것을 창조하셨고, 그리고 요한계시록에는 하나님께서 심판하러 오신다고 하였다.
성경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하나님의 이야기이다.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지금 살고있는 세계가 만들어지고, 하나님이 우리를 데리러 오신다.
이와같이 하나님은 처음부터 끝까지계시고 언제나 존재하시고계신 하나님이다.
언제나 나를 지켜보시고, 언제나 나를 지켜주시는 그런 하나님을 나는 더욱 믿도록 해야겠다.
6. 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일월 성신과 땅과 땅 위의 만물과 바
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시고 다 보존하시오니 모든 천군이 주께 경배하나이다
경배의 대상이시고 나를 보호하시는 오직 한분이신 하나님.
내가 무엇이 잘되면 내가한줄알고 내가 자만해질때가 많다. 하지만 하나님만이 경배의 대상이고, 나의 창조주이신 하나님께 감사해야겠다.
7. 주는 하나님 여호와시라 옛적에 아브람을 택하시고 갈대아 우르에서 인도하여 내시
고 아브라함이라는 이름을 주시고
8. 그 마음이 주 앞에서 충성됨을 보시고 더불어 언약을 세우사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
과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의 땅을 그 씨에게 주리
라 하시더니 그 말씀대로 이루셨사오니 주는 의로우심이로소이다
하나님께서 그 의로우심으로 나를 택하셨다. 하나님의 은혜로 나를 택하시고 나를 부르셨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택하셨다. 내가 잘나서가아니고, 내가 똑똑하고 공부잘해서가아니라 오직 그의 의로우심과 은헤로 나를 택하셨다. 그래서 나에게 이렇게 고난을 주시고, 나에게 힘든일을 주신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나를 택하셨는데, 아직도 나는 자복을 안하고 내 마음대로 살고있다. 내 모습을 돌이켜보고 이제는 하나님을 위해 살기위해 노력해야겠다.
처음에하신..그 여자를 보고 가슴이 두근거린다고 데이트신청을 65%나 했다는 그 말씀이 기억에 남는다.
사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일이 자기소개하라는것이다.
인간은 자신을 모를때가 많다고 했는데, 나도 내 자신을 모를때가 많는것같다.
그냥 남들이 다 그러니까 나도 따라해야되는것같고...
내가 그걸 하고싶은지 안하고싶은지도 모르겠고..
사실 내 내면속에서 나를 이해하기가 귀찮다는 이유만으로 이해를 할려고
하지 않는것같기도 하다.
김양재 목사님이 말하시던 손이 피아노를치면 손이 최고인줄 안다 라는 말씀이 팍 꽃히는게..
혹시 나도 그런것은 아닌가 하고 생각하게되었다.
아직 내 자신에 대해 잘 생각해본적이없고..무엇을 하고싶은지는..음악을 하고싶다는것
하나만 알겠고..
옷을 고르라해도 내가 맘에드는게 뭔지...사실 알고싶지않은건지...그래서 그냥 종업원한테물어보고...친구들이랑가면 친구한테 뭐가낫냐고물어보고는 한다.
이제부터는 조금 내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보고...고칠점을 찾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