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디모데후서3:16)
나는 성경말씀의 유익함을 잘 몰랐다.
성경의 모든 말씀이 다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것 이라는것이
시험전날에만 잠언을 죽어라 읽었던,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것을 세상적인것의 목적의 달성을 위해서 읽었다는것이 너무 후회된다. 이제 내가 말씀으로 양육받고 살아가기위해서 성경을 머리로가 아닌 마음으로 읽어야겠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빌립보서4:6)
항상 난 무슨일이 일어날것에대해 염려하고 걱정한다.
기도하면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지금까지 기도를 오분이상 해본적이없다.
시간으로 기도를 재는것은 아니지만, 그만큼 내가 하나님과 하는 대화가 그만큼 짧고,
또 내가 하나님께 드릴 내삶의 적용이 없다는것이다.
또 고난도 축복인만큼 하나님께서 행해주신일에대해 항상 감사하고, 순종할수있게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