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친구와 심하게 싸웠습니다;;
그래서 교무실에 가서 친구 할아버지께 사과드리고 기합도 받았습니다 ;
친구와 화해 하고 사이는 좋은데 학교에서는 무슨일이 있는지 저는 선생님들한테
찍히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엄마하고 친구네 집에가서 할아버지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이렇게 싸우게 된것은 사실 요즘 QT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소한 시비에도 그냥 넘어가지 못하고 마귀의 마음에 넘어가서 그런것 같습니다;;
엄마 걱정끼쳐드려서 죄송하구요
다음부터는 싸움 안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