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5장17절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난 이 말씀에 적극적으로 동의한다
남들은 날 어떻게 보던 난 내자신부터가 우리들교회를 다닌후로 내 자신이 바뀌었다고 생각한다
욕심과 야망 열등감에 사로잡혀있던나, 모든지 합리화를 했던 나
항상 우울했고 화나있던 나 자신 사람을 믿지 않았고 나만 믿고 대인 기피까지 왔던 나 이지만 지금은 잘 웃게되고 긍정적인 생각이 들고 사람 대하기가 편하다 그리고 내가 사람이랑 어울리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란것도 알게 되었다
우리들 교회 오고나서의 그것이 고난이구나 하나님이 부르시는 사건이구나 말씀이 해석이 되니 말씀안에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후 내 모습이 점차 바뀌었다
또한 우리가족도 변하게 되었다 사람은 정말이지 말씀안에 있음 새것이 되는 듯 하다
결코 지금 난 완전히 새로운 피조물 로 거듭나진 않았고 새로운 피ㅈ 까진 바뀐 것같다 (왜냐하면 가끔씩 옛 모습이 튀어나오니깐 또 다씀 교만해 지니깐 ㅋㅋㅋ)지금 나의 현 상태는 말씀이 없이는 살수가 없다
말씀을 읽을 때 내 자신이 편안해지고 사람같아진 느낌이 든다
로마서 8장26절
이 처럼 성령께서는 우리의 약함을 도와 주십니다. 우리는 무엇을 기도해야 하는지도 모르지만, 성령꺼서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간절함으로 우리를 위해 중보기도를 하십니다
성경은 읽음 읽을 수록 위로되는 말씀이 참 많다
이 말씀 또한 가슴에 와 닿는다
난 기도하는 걸 힘들어 한다 무슨 이유인줄은 모른다
하지만 내 힘듬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근처 교회에가서 그냥 있다가도 오는데
그냥 하나님! 하나님! 부르짓고만 있다가도 온다
그럼 주님이 어루어 만져주시는 것을 느낄수 있게 된다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