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 후서 5장 17절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이 말씀 바로 뒤에 이어지는 말씀을 보면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은 하나님과 화목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전도사님께서 알려 주신 사이트에서 화목을 클릭해 보니깐 관계 회복 이라는 말이 나온다. 기도 응답은 관계 회복 이라고 하셨는데, 그리스도 안에 거하고 기도하며,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하면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과 관계 회복 후에 되는 새로운 피조물은 참 된 피조물 인 것 같다. 창세기말씀에 나오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심히 좋은^^. 그리고 피조물 을 클릭해 보니깐 로마서 1장 25절 말씀이 나오는데, 그 말씀에 나오는 것처럼 참된 피조물 은 그 창조된 피조물에 굴복하거나 섬기지 않는 사람이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금하셨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하나님을 섬기기 보다는 사람들의 인정과 세상에서의 명예를 섬길 때가 더 많다. 우선순위를 바로 잡고 싶었지만, 잘 되지 않았고 어떻게 기도해야 할 지도 몰랐었는데, 이 말씀을 이렇게 묵상해 보니깐, 내가 하나님과 관계회복이 되지 않아서 였던 것 같다.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관계 회복을 하게 해달라는 것을 기도 제목으로 삼고 하나님과 화목한 사람이 되어 새로운(참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심히 좋은 피조물이 되고 싶다^^*
로마서 8장 26절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이 말씀의 바로 앞에 나오는 말씀들에 성령께서는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증언하신다고 나와있다. 바로 이것이 성령께서 나의 연약함을 도우시는 방법이다. 왜냐하면 그렇게 됨으로써 내가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고, 썩어짐의 굴레에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가 누리는 영광스러운 자유에 참여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자유 를 클릭해 보니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기로 선택한 사람에게 죄의 종된 속박에서 해방될 기회를 허락하셨다는 말씀이 나온다. 즉 성령님께서는 나를 죄의 종된 속박에서 해방시켜 주시기 위해,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반복된 죄에 속박되어 있는 나의 연약함을 도우신다는 것이다. 온전한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를 소망하며 인내함으로 기다려야 겠다.
그리고 그 뒤에 이어지는 말씀은 정말 그냥 생각하기만 해도 감사한 말씀이다. 이번에 사건이 있은 후 나의 가장 큰 기도제목은 우선순위를 바로 세우는 것이었지만, 어떻해 해야 우선순위를 바로 세울 수 있는지,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잘 몰라서 답답했었는데, 성령님께서 아까 숙제로 묵상한 고린도 후서 5장 17절 말씀을 통해 기도해야 할 바를 알려 주시고, 또 나를 위해 그 기도 제목을 가지고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기도하고 계시다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