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5장 17절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작년까지만 해도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서도 겉돌기만 했던나지만 지금은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걸 확신할수있는것 같다. 아직 새로운 피조물까지는 아니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께서 새로운 피조물로 만들어주시는 중인것같다. 약세달? 그정도 전까지만 해도 하나님께서 고난을 주시면 큰것이든 작은것이든 무조건 하나님탓이라고 내탓은없다고 항상 원망하며 이런상황을주신 하나님을 미워했었다. 그런데, 친구랑 싸운일이있었는데, 항상 내자만에 빠져 내죄를 못보고 교만하게 살아왔던나를 그런힘든상황에서 감사하단 말이 나올수있는 감사한일이 생겼었다. 항상원망하고 하나님을 미워했던내가 고난이 생겼을때 감사하단말이 나올수있었다. 부정적이었던 내가 긍정적으로 변한것이다.그리고 어느순간부터 하나님이란 호칭이아닌 아버지라는 호칭으로 바뀌었고,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 너무궁금해지고 내일 말씀은 무엇일까하고 한번들여다 보는 습관도 생겼다. 변화되어가는 내모습을 보면 하나님께 너무 감사하다. 이제 여기까지왔으니 그만와도 되겠지하는 그런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과 더 가까워질수 있도록 더욱더 내맘을 열고 주님을 받아들여야 겠다,.
로마서 8장 26절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성령님 께서는 우리의 연약함을도우신다고 우리는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 잘 모르지만 말할수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간구 하신다고 하셨다. 내가 연약할때 성령님께서 도우신적, 난 항상 연약하다 그래서 항상 성령님께서 나의 연약함을 도와주신다. 제일 크게 도와주시는건 역시 친구 문제이다. 나는 내죄를 보는걸 정말 못하기 때문에 친구들과 싸우는 경우가 많다. 특히나, 나와 성격이 비슷한 친구는 꼭 내죄를 보는것같아 더 싸우기 쉽고 그러는것같다. 그래도 그런상황에서도 성령님께서는 항상 그상황을 잘 넘기게 해주셨고, 날 도와주셨다. 근데,난 사실 정말 무엇을 기도할지 잘 몰랐다. 내가 항상 친구와그렇게 싸우는이유, 그원인이 무엇일까 생각하지 못하고, 그냥 그상황을 넘어가게해달라고 구하기만 했었다. 그원인은 바로 나였다. 내죄를 보지못하는 나는 알게되었다. 내힘으로는 절대 알수없었을게 당연하다. 성령님께서 말할수없는 탄식으로 나를 위하여 간구하신다 하셨다. 성령님께서 나를 위하여 간구하셨기 때문에 이제라도 그걸 깨닫게 된것같다. 감사하다 항상 나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성령님께, 하루하루 변해가는 내모습을 보게해주시는 하나님게 감사하다는 말밖에 할게없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