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5장 16절말씀..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아무 사람도 육체대로 알지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체대로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이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이것이 무슨 말일까??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부터 그 어떤 사람도 세상의 관점으로 알지 않겠습니다. 전에는 우리가 그리스도에 대해서도 세상의 관점으로 알았으나, 이제는 더 이상 그렇게 하지 않겠습니다.
홀리넷이 유용하기는 하구낭~
나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해본다..
우리에게 종교가 생긴 이유는 혼란한 이 세상가운데 안정과 평안을 찾기 위함이 아닌가?
그래서 기독교 하나님도 우리가 단지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해서 믿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과연 주님이 존재할까??라는 미친생각을 자주 했었다..
또한 성경의 신기하고 과학적으로 설명되지않는 그런 말씀을 보면서..
환웅과 곰 이나 주몽이 알에서 태어난 고주몽 이야기 처럼 옛부터 전해져 내려오면서 과장되서 내려온것이다 라는 생각...
일이 잘 되는 것은 내 팔자가 좋은것이며 일이 잘 되지 않는것은 주님이 날 사랑하시기는 하나??라는 의심으로...
등등등,,,난 세상적인 방법으로 주님을 믿어왔으며..이같은 방법으로 사람을 알아왔다..
하지만 위의 말씀처럼 다시는 이렇게 세상적인 방법으로 주님을 믿지 않겠습니다..
로마서 8장26절
이처럼 성령께서는 우리의 약함을 도와 주십니다. 우리는 무엇을 기도해야 하는지도 모르지만, 성령께서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간절함으로 우리를 위해 중보 기도를 하십니다.
여기서 성령이 무엇일까 생각하다 또다시 홀리넷을 이용-(_)-ㅋㅋ
여기서 성령은 자유의 영..예수님의 영이시다.
솔직히 나또한 기도를 잘 하지 못한다..
그저 어릴#46468; 막무가내로 기도를 했버렸지만..
고쳐야 되지 않을까??
(전도사님 기도 하는 법 알려주세요...~~~)
하지만 성령께서는 우리와 다르게 말로 표현 할수 없는 간절함으로 우리의 약함을 위해 기도하신다..
인간의 본(本)은 약함 투성이여서...사탄이 바람만 불어도 넘어지지만..
성령께서는 이것을 위해 기도 해주신다니
얼마나 우리를 사랑하시는 지 알것같다.하하
나도 누구에게 보호받다니..
기쁜걸..
그것도 최고로 높으신 분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