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나는...
말그대로 교만 덩어리였다..(지금도 아닌건 아니지만..)
누구에게 인정받고 싶어했고..
내가 잘났다고 생각했다..
말그대로 자뻑이 심했다..
또한 외모에 대한 열등감이 정말 심했다..지금도 그렇지만..
아 쓰다 보니 죄악덩어리네..아아아
정말 이기적이였기때문에 친한아이가 아닌 친구들은 많이 나와 트러블이 생겼다..
제 2에 강남이라 불리는 목동에 사는 나이기 #46468;문에..또 그곳에서 최고라 불리는 신목중에 다니는 나는 어떻해서든지 부자부자 라는 소리를 듣고 싶어했다..
또 친구 욕도 정말 많이하고..
쓰다보니 끝도 없지만..
생략~~
오늘의 나는...
제자훈련을 나온 나는 교만이 약간 준거 같은 기분이..
하지만 인정받고는 계속 싶다..
자뻑도 줄었지만.......약간 열등감이 더 많아졌나>(외모 말구..)
외모도 내가 못생겼다는거 인정하니까 덜 그렇구..
하지만 아직두 하나의 몰입하면 그것만 생각하고
최우선 나의 우상으로 삼는 나 정말..#48988;다 #48988;,~~
또한 공부보다 주님을 최 우선으로 삼는 나!!
이거는 확실히 변했다.(위에꺼..)
제자훈련 받으면서 점점 변화되겠지만..
지금 내 모습과 많이 변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