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설교요약.
입다는 암몬의 왕과 전쟁이 없는 결과를 원하며 입다와 암몬의 왕이 토론을 한다.
2.맘에 와닿는 구절..
26절,이스라엘 사람들은 헤스본과 아로엘과 그 주변 마을들과 아르논 강 주변의 모든 성에서 삼백년 동안 살아왔소,그 동안 당신은 왜 그#46461;을 도로 찾아가지 못했소?
이 구절에서의 암몬의 왕은 나와 너무 같은 걸??
그 땅생각은 하지 않다가 입다가 가지려고(?)하자 내것인데 니가 왜 그러느냐..라는 놀부심보를 보이는 이 시츄에이션..ㄱ-^//
나도 내가 안쓰는 수첩이나 필통을 동생이 달라고 할때면 싫어 하면서 쓰지도 않을꺼면서 욕심을 부린다..
27.나는 당신에게 죄를 지은 것이 없소.그러나 당신은 전쟁을 일으켜서 나에게 죄를 짓고 있소.심판자이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과 암몬 사람들 중 어느 쪽이 옳은 지를 가려 주실 것이요.
설마 입다도 인간인데 죄를 짓지 않았을까봐?
나는 내가 죄인임을 부정하는 죄를 범하고 싶지 않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