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로운 것이 되었도다.
저는 중학교 1학년때 하나님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기도도하고 또 교회도
가끔 나갔었습니다. 그런데그때엔 말씀의 중요성을 몰라서 정말 성경에대해서
알지도 못했고 기도도 아침에 일어나서한번, 저녁에 잘때한번 이렇게 규칙적
으로 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중학교 1학년때엔 하나님,할아버지,작은할아버지
께 기도를 했었습니다 너무나 어리석게도 돌아가신 할아버지와 그당시
얼마전 돌아기신 작은할아버지께 기도를 했었습니다 마치 하나님께 하듯이
그렇게 기도를 하다가 어느날 언니가 어떻게 기도를 하냐? 하고 물어봐서
처음엔 하나님한테 기도하고 그다음엔 할아버지하고 작은할아버지한테 기도하는데
라고 했더니 언니는 놀라면서 할아버지들 한테 기도는 왜해! 라고 하면서 그것이바로
우상숭배이고, 하나님말씀에 어긋나는 행동이라 했습니다. 이렇게 저는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말씀이 없고, 저를 영적으로 이끌어주는 지도자가 없어서 너무나도
황당한? 죄를 범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전에는친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말도 먼저 못하고, 또 어디에서나 남들 시선을 의식하는 열등감이 정말정말 많았는데,
이번에 전학을 오고나서 지금제 모습이 얼마나 달라졌는지를 알수 있었습니다.
전학와서 친구못사귀면어쩌나 하는 걱정이 너무많았었는데 전학첫날도 말도 먼저
걸수있게 되고 친구도 잘 사귈수있게되었습니다. 또 교회를 다니면서 큐티를 하면서
말씀을 알게되고 예전보다는 좀더 당당하게행동하고,담대한 마음가짐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이런 열등감이 다 없어지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제가 지금껏 제모습중에서
이전모습과 지금모습의 가장큰 변화를 찾으라하면 이 열등감을 갖고있던 마음의 변화인것 같습니다.
로마서 8:26
이와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전학와서 처음 사귄 친구가 있었는데 난 날이갈수록
그친구가 이상해보였다. 왜 하나님은 나에게 저런 친구를 보내주셨나
하면서. 하지만 그친구는 지금까지 나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고
또 그친구를 보면서 내죄를 다시한번 되돌아볼수 있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다 계획하시고 쓰시기위해서 나에게 내가 연약한부분들을
채워주시지만 난 그것을 알지 못하고 느끼지 못한다. 나중에 생각해보면
그것이 하나님께서 하신일이라고 생각이되서 감사하고 놀라울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