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서 8장 26절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이스라엘 백성들 같이 조금이라도 편해지면 나도모르게 죄에 빠지곤한다.
기말고사 시험기간인데 참 공부하기가 힘들다. 불안하고 마음이 계속 뒤숭숭할때가 많았는데 아무 생각없이 주여 주여 하고 기도하니까 걱정이 없어지고 불안이 없어지는걸 많이 느꼈다. 나보다 나를 더 잘아시는 성령님께서 항상 나를 위로해 주시고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간구하고 계시니 너무 감사하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난 참 많이 바뀌었다. 내가 생각해도 그렇다. 엄마가 가끔씩 우리들교회 오기전의 내가 어땠는지에 대해 얘기해주실때가 있다. 그럴때마다 엄마 내가 정말로 그랬었어?? 내가 놀라곤한다. 일단 내표정이 몰라 보게 밝아졌다고 엄마는 말씀하신다. 말투랑 생각 가치관이 지금도 그리스도 안에서 계속 바뀌고있다. 어둡던 지난날은 가고 주님께서 나를 새피조물로 만드셨다. 정말로 하나님이 계시고 그 말씀은 힘이 있다. 그리고 내가 계속 그리스도 안에 있게해주는 공동체가 있어서 난 축복받은 사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