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절 주께서 우리 열조가 애굽에서 고난 받는 것을 감찰하시며 홍해에서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우리인생의주인공이신주님 주께서하셨다.
어렸을때부터받은고난을 하나님께서 감찰하셨다. 하나님께서는나를훈련시키시기위해애굽에맞기셨고,
어렸을때집안문제, 지금엄마와 언니와의 사이 나의교만,열등감 모두다 내고난이라고 말할수있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훈련시키기위해 애굽에 맞기셨다 하셨다. 하나님께서나를 애굽에 맡기신이유는 열가지재앙 앞으로있을 그재앙들을 잘넘기게하시기위함이라하셨으니 어렸을적상처에대한 보상으로생각하며,감사하게여겨야겠다.
10절 이적과 기사를 베푸사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그 나라 온 백성을 치셨사오니 이는 저희가 우리의 열조에게 교만히 행함을 아셨음이라 오늘날과 같이 명예를 얻으셨나이다
열가지재앙을견디기위해.내가훈련되면훈련될수록, 열가지재앙을잘넘길수있다.하나님께서는나에게 베푸시는사건인가 치시는사건인가,
하나님께서 주시는사건, 사실옛날엔 하나님은 나만미워한다고 왜맨날나한테만 그러냐고 원망했고,나좀그만 괴롭히라고 화내고 맨날나만치신다고 그랬는대, 지금은 나중에 열가지재앙을 잘버티기위함이라 하시니 베푸신사건이라고, 감사하게생각하고있다.
11절12절 주꼐서 또 우리 열조 앞에서 바다를 갈라지게 하시사 저희로 바다 가운데를 육지 같이 통과하게 하시고 쫓아 오는 자를 돌을 큰 물에 던짐 같이 깊은 물에 던지시고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 기둥으로 그 행할 길을 비취셨사오며
무조건적이신하나님의은혜 주께서하시는일
하나님의 무조건적이신 은혜와 사랑을 보면 왜나는 무조건이신은혜와사랑을 당연하게받아들이고있는지..무조건과 당연한것을 확실하게 구분지어야겠다.
13절 또 시내 산에 강림하시고 하늘에서부터 저희와 말씀하사 정직한 규례와 진정한 율법과 선한 율례와 계명을 저희에게 주시고
선한율법을우리에게 주셨다.
14절거룩한 안식일을 저희에게 알리시며 주의 종 모세로 계명과 율례와 율법을 저희에게 명하시고
안식일안지키는것 돌로쳐죽이는죄, 인생의목적 거룩 구별되는것. 구별된가치관을가져야한다. 홍해바다를건넌사람은 율법에서 뭐라고해도. 오픈해도 상처를받지않는다. 예배가회복되고 말씀이들어오기시작하면 육적인양식이 회복된다.
김양재목사님께서 안식일을 안지키는것은 돌로 처죽이는죄라 하셨다. 많이찔렸다.사실 시험기간에 교회갈#46468;는 나도모르게 아교회갈시간에 이거좀더하면 나더할수있는데 아니면 시험기간이라서 잠도못잤는데 오늘은 늦잠좀자면 안되나 하고 안식일에 교회가는거를 아깝게 여기곤했다. 돌로쳐죽이는죄,정말 무섭다. 하나님의말씀을듣기위해서 가는교회시간을 아깝게 여기지 말아야 겠다. 여기서 또 인생의 목적은 거룩 구별되는거라 하셨는데, 나는 인생의목적 사실내가 좋아하는것을 즐기고 살면된다고 생각하고있었다. 아 나는 음악듣는거, 노래하는거 내가만들어보는거 다좋으니깐 가수로 하나님을 섬기면되겠다 하고 정작내목적을위해 그러는거지만 겉에는 하나님을 섬기기위해서 그런거라고, 내자신을 합리화시켰다. 아직도 내려놓지못하고있다. 음악우상 그냥 하나님을섬기겠다고 하나님께 영광돌리겟다고 말하며 내목표는 그냥내욕심을 말하고있었다. 하나님께서 이러이렇게해주시면 이렇게하겠다가아닌, 하나님께 어떤일이든지, 꼭내가 원하는것이아니더라도 하나님께서 계획하신거라면 따라서 하나님을섬기겠다고 적용을해봐야겠다. 내욕심을 내려놓기 힘들겠지만 계속노력하고있다.
15절저희의 주림을 인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주시며 저희의 목마름을 인하여 반석에서 물을 내시고 또 주께서 옛적에 손을 들어 맹세하시고 주마 하신 땅을 들어가서 차지하라 명하셨사오나
모든문제는가정회복에서 이루어진다.
위에서 예배가회복되어야 육적인 양식이회복된다하셨다. 내가 엄마와의 관계를 회복하는 이유중하나가 예배가 회복되지않아서라고 생각한다. 얼른 가정 예배가 회복되서 엄마와의 관계도 회복되길 기도한다.그럼 예배가회복되고 가정도회복되고 모든문제가회복되고, 말씀으로 충만한 삶을 살수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