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5장 17절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지금은 너무 내 멋대로 살아가고 있는것 같다. 하나님의 곁에서 빠져나가려 하는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새로운 피조물이 되고 싶어도 되고 싶다는 소리를 못하는 것 같다. 사실 지금은 내가 스스로 노력해서 하나님의 곁으로 가겠다는 자신감도 없다.
로마서 8장 26절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나는 가끔 내가 하나님께 연약한 존재란것을 잊고 살아 갈때가 있다.
그래서 나 잘났다고 하며 큐티도 안하고 내 멋대로 살아갈때가 있는데 그때가 지금인거 같기도 하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나를 쓰러지지 않도록 붙잡아주고 계신다는 것은 안다. 근데 왜 그 하나님을 손길을 못느끼는지 내 자신이 답답하다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