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어떤분이신가?
정말 전지전능하다는 말이 수시로 나온다
우리를 너무나도 사랑하셔서 우리에게 자유 의지까지 주셨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처럼 되려는 최고의 죄를 지었음에 괘씸하고 분노하셨을 지라도
다시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예수님을 보내셨다
죄란?
하나님과 가장 멀어지는 것
행해서는 안 되는
저지르고 난 후에 마음이 편치 않는
인간은 100% 죄인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거지만
하나님과 가까워지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려면 항상 말씀을 보며
자제해야 하고, 노력해야 하며 혹시라도 죄를 저질렀을 때에는 반드시 회개하여
똑같은 죄를 저지르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찾아 오시는가?
먼저, 에덴 동산 시절? 아담과 이브의 눈 앞에 직접 나타나시며
우리를 창조하신 조물주가 되어주셨으나 인간이 죄를 저질러 잠시 멀어졌다.
두번째로 아브라함에게 가족들을 떠나서 가나안 땅으로 가게하셨다.
많은 사람들 중에 아브라함을 택하셨고, 아브라함은 오직 하나님만을 의존하여
신앙의 조상이 되었다.
세번째로는 백성들이 애굽에 포로로 잡혀가게 하심으로서 우리에게 고난을 주셔서
하나님의 소중함을 알게하셨고? 아 ㅜㅜ
네번째로는 사사기에 나온 내용처럼 우상 숭배하고 하나님에게서 멀어지려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사사를 보내줌으로써 그들을 바로잡아주셨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을 보내셔서,
우리의 죄를 씻어주시고 사랑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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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나에게 찾아오신 방법
난 모태신앙은 아닌데 어렸을 때 엄마가 몇 번 교회에 데려간 기억이 난다.
엄마를 미약하지만 사사로 보내심으로서 지금의 믿음이 자리잡을 수 있게
약간 기반을 마련해주신거 같고..
고3이 되서 여명이가 이끌어준 우리들 교회에서 진짜 신앙심을
가지고 열심히 교회를 다니게 되었으니 두 번 다 사사를 보내심으로
나를 하나님 앞에 끌어주신거 같다.
나에게는 두 번 다 사사로 나를 찾아오셨다.
이제는 내가 주님을 만나러 주일마다 교회에 나갈 것이다.
예수님 만나기 전의 나의 모습과 만나고 난 후 나의 모습
예수님을 만나기전......... 방탕했고 막장이었고 죄로 가득 차 있었다.
정말 세상적인 시선으로 봤을 때도 혀를 끌끌 찰 모습으로
친구들과 어울려다니고 유희에 빠지곤 했었다.
그리고 노력도 하지 않으면서 난 꼭 성공할꺼라 자만했었고
하나님이 있어주셔야 한다는 것도 알지 못하고
내 힘으로 세상을 쥐락펴락 할 수 있을 줄 알았다.
학생 시절에는 누구나 이럴 줄 알았고 이런 내 모습이 훗날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줄거라는 정신놓은 생각을 할 때도 있었다.
그러다 문득 정신을 차리고보니 약간 철이 들어서인지..
이러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왜인진 모르겠지만 갑자기 교회를 가겠다고 했다.
어느정도 전해들은 바 있는 우리들교회..
처음 청소년 예배를 드리는 순간 이 소중한 예배를 고3이란 나이를 먹고
다시 드리게 됐구나, 짧은 10대 시절이지만 그 시절동안 이토록 좋은 예배를 놓친 것
같은 마음에 너무 아깝고 아쉬웠다.
그 후에도 영적인 믿음이 아직 약해 예배를 몇 번 빼트린 적도,
주일에 일하는 직업을 선택함으로 그것을 내려놓아야 하는 고통도 있었지만,
하나님을 영접하고 구원에 확신이 생기니 정말 기뻤다!ㅋㅋㅋ
이제는 세상의 유혹을 이겨내고 하나님 앞에 더욱더 순종하는 모습을
하나님께 보여드려야 겠다.
예수님은 나에게 어떤 존재인지.
가장 가까운 친구, 심지어는 엄마아빠도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감정의 기복으로 가끔씩 들 때, 그래도 예수님은 날 사랑해주시는구나.
날 너무 아껴주셔서 이렇게 지켜주시고 말씀으로 인도해주시는 구나.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나에게 고난과 시련이 와도 예수님 하나로 붙들고 부르짖어 버팀목이 되어주신다.
내 no.1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