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나를 사랑하시는 분이시다. 내가 항상 공부 때문에 힘들 때
항상 QT를 통한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위로해 주신다.
어려움에서 나를 구하시는 분이다.
내가 태어났을 때 요붕증과 뇌하수체 기능저하라는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다. 치료의 길이 없어서 성장장애와 여러 가지 합병증을 가지고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나를 사랑하셔서 치료의 길을 열어주시고
육적 영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신 분이시다.
나는 육체도 연약하고 마음도 연약하지만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사용 하시려고 이런 어려움과
아픔을 허락하셨다. 그것은 이제 보니 나를 사랑 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임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은 앞으로도 나의 모든 삶을 인도하시고 이끌어 주시는 분임을 나는 믿는다.
내가 공부를 열심히 했는데도 불구하고 나는 항상 잘까 먹는다. 하지만 그런 상황 속에서도 나에
게 좋은 결과를 주시는 선하신 분이시다.
-죄란 무엇인가?
죄의 끝은 아무것도 없다.
예를 들어서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셨다. 하지만, 죄를 지어서
결국 모든 것을 잃고 만다.......
나도 죄를 지으면 저렇게 되는구나 라고 느꼈다.
하나님 앞에서 작은 거짓을 통해 나와 주변 사람들을 속이는 것.
내가 거짓말을 할 때 약간 마음이 움찔 한다.
그것은 나의 마음에 죄가 있는 것을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것이 아닐까.
내가 죄를 지을 때면 부모님을 속이고 묵상이 소홀 하게 되고 예배를 온전하게 드리지 못하는
현상이 생긴다. 이것은 죄가 나를 자꾸 자기의 종으로 만들려는 모습들이다.
이런 죄의 모습에서 더욱 나를 말씀으로 정확하게 보는 내가 되어야 함을 느낀다.
-하나님은 나에게 어떻게 찾아 오시는가?
큐티나 기도로 찾아 오시는 분이다.
하나님은 나에게 나의 상황과 때에 맞게 찾아 오시는
분이신 것 같다. 요즘 사사기를 큐티 하면서
많이 느낀다. 힘들어하는 이스라엘 백성 들에게 사사를 통해 역사하시는 것처럼 나에게도 말씀과 묵상을 통해 나를 이끌어 주신다.